세상사는이야기2015. 1. 1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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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만취 기내 난동

 

    승무원 허리 껴안기도

 

    미국서 조사때도 술냄새

 

  대한항공 정말 왜 그랬을까?

 

유명 연예인이 왜 그랬을까?        바비킴이?

 

가수 바비킴이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취중난동을 부리고 성추행을

 

한 혐의로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조사를 받았다.

 


 

 

9일 대한항곡과 김씨 소속사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7일 오후 4시 49분께

 

인천에서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KE023편 일반석에

 

답승했다.

 

이것이 문제 였다. 바비킴은 비즈니스석으로 예약을 했는데 발권 직원의

 

실수로 이코노미석으로 좌석이 배정 되었다. 그때 맘이 많이 상한듯 이것이 

 

화근이였다.

 

 


바비 킴

정보
보컬, 랩 | 대한민국 | 출생: 1973.01.12
장르
-
대표곡
사과
소속
(전) 닥터 레게, 브로스, Buga Kingz, 모텔보이즈

 

 

 

바비킴은 출발한지 5시간 후부터 기내에서 제공되는 와인에 취해 고성을

 

지르며 1시간 가량 난동을 부렸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여자 승무원의

 

허리를 끌어안고 팔을 더듬는 등 수차례 신체 접촉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자 승무원에게 성적 수치감을 자극하는 말을 했다는 주장도 제기 되고있다.

 

 


바비킴 콘서트

장소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
기간
2013.03.15
가격
-

 

 

바비킴 소속사 측은 대한항공 측의 발권 실수가 사건의 시작이 됐다고 해명했다.

 

바비킴 본인의 마일리지 포인트를 이용해 비즈니스석으로 티켓을 업그레이드

 

했지만 대한항공 발권 직원의 실수로 이코노미석으로 바뀌게 됐다는것.

 

이 과정에서 기분이 많이 상한듯 합니다.  바비킴이라는 유명한 연애인인데

 

왜 자리를 안 바꿔주었을 까요. 회사 규정이라고 하는데 정말 이해가 안되군요.

 

사장이 자리 바꿔 달라고 했어도 규정이니 뭐니 했을까요?

 

바비킴은 그래서 일까 승무원에게 와인 서빙을 요구했고 술에 취하자 술에

 

의존을 하여 난동을 부렸을까요. 바비킴도 연예인인데 맘이 억수로 많이 상한듯

 

합니다.

 


 

 

대한 항공 측의 신고로 바비킴은 7일 오전10시 13분 (현지시간)께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해 미국 FBI와 세관의 조사를 받았다.

 

미국 시민권자인 바비킴(본명:김도균)는 도쿄협약의 재판관할권 규정에 따라

 

미국에서 처벌받을 가능성이 크다.

 

바비킴도 조금은 조심을 했었어야 하는 바램이고 대한항공도 직원의 실수를

 

빨리 인정을 하고 자리를 바꿔줬으면 이런일이 안 일어 났을건데

 

정말 사소한 실수가 몇 사람을 잡고 온 나라가 떠들썩 합니다.

 

모두 조심 조심 살아 갔으면 합니다.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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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감이